주토피아 경찰서 편으로 배우는 영어 회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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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주토피아』 워크북 p31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토피아 경찰서로 첫 출근을 하는 주디. 설레는 맘으로 경찰서에 들어선 주디는 제일 먼저 민원실 담당 경찰인 치타 클로하우저를 만나네요. 자그맣고 귀여운 토끼가 정말 경찰로 채용됐다는 사실에 놀라워하면서 클로하우저는 주디를 반갑게 맞아주지는 어쩐지 좀 안쓰러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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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tta tell ya! 야, 세상에! (말을 안 할 수가 없구만!)

② You are even cuter than I thought you’d be. 생각보다 훨씬 더 귀엽잖아.

Me, Benjamin Clawhauser, the guy everyone thinks is just a flabby, donut-loving cop. 나는 벤자민 클로하우저야. 다들 도넛이나 좋아하고 살이나 뚱뚱하게 찐 경찰이라고 생각하지.

I should get to roll call. 제가 지금 점호를 받아야 하거든요.

⑤ That poor little bunny’s gonna get eaten alive. 저 불쌍한 작은 토끼는 산 채로 잡아 먹힐 텐데.

 

주토피아_장면 파헤치기 구문 설명과 예문으로 이 장면의 핵심 표현을 완벽히 이해하세요.

I gotta tell ya!

‘~해야 한다’는 의미의 have to를 구어체에서는 have got to라고 흔히 말합니다.
여기서 got to는 gotta로 발음하는 게 보통인데다, have는 곧잘 생략하곤 하죠.
ex. I gotta go my own way. 난 내 길을 가야겠어.

② You are even cuter than I thought you’d be.

<You are + 비교급 + than I thought…>패턴이에요.
생각했던 거보다 더 어떠하다고 하면서 상대에 대해 얘기해줄 때 쓰면 되죠.
ex. You are better than I thought you’d be. 생각보다 더 좋은 분이시네요.

Me, Benjamin Clawhauser, the guy everyone thinks is just a flabby, donut-loving cop.

<Me, 나의 이름, the guy everyone thinks is ~>은 ‘나 누구는 사람들이 다들
이러저러하게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야’ 라고 소개할 때 써볼 수 있는 패턴입니다.
ex. Me, Joe Smith, the guy everyone thinks is a genius.
나는 조 스미스야. 다들 날 천재라고 생각하지.

I should get to roll call.

<get + 명사>는 ‘~에 가다’란 의미로 쓰입니다.
따라서 <I should get to + 명사>는 ‘~에 가야 한다’는 의미이죠.
ex. I should get to Busan by lunchtime. 점심 때까지 부산에 가야 해.

⑤ That poor little bunny’s gonna get eaten alive.

‘~할 것이다’라는 의미의 <be gonna + 동사원형>과 ‘~해지다’라는 의미의 <get + p.p.>
가 만나 <be gonna get + p.p.>가 되면 ‘~하게 될 텐데, ~하겠다’란 의미가 됩니다.
ex. Somebody’s gonna get hurt real bad today. 오늘 누군가는 심하게 얻어터질 텐데.

 

 

위 내용은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주토피아』에서 발췌했습니다.




스크린 영어회화- 주토피아
강윤혜 지음
<주토피아>의 30장면만 익히면 영어 왕초보도 영화 주인공처럼 말할 수 있다 !
<주토피아> 전체스크립트 + 30장면 워크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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