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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주디의 연설로 배우는 영어 회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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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주토피아』 워크북 p181

졸업식장에서 주디는 세상을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려면 모든 것이 변화해야 하는데, 그 변화는 자신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역설하죠. 이제 닉과 주디는 어엿한 정식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주토피아를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우리의 주디, 그리고 파트너 닉, 이들 둘에게 보고 서장은 이제 어떤 임무를 부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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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as just trying to protect the city. 리어도르 라이언하트는 단지 도시를 보호하려고 했을 뿐이었어.

When I was a kid, I thought Zootopia was this perfect place. 제가 어렸을 때는 주토피아는 완벽한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Turns out, real life’s a little bit more complicated than a slogan on a bumper sticker. 현실이란 자동차 범퍼 스티커에 인쇄되어 있는 그런 슬로건보다는 좀 더 복잡하다는 것을 알게 됐죠.

The more we try to understand one another, the more exceptional each of us will be. 우리가 서로 더 잘 이해하려고 하면 할수록 우리는 각자 서로 더욱 예외적인 존재가 되는 거죠.

Try to make a difference. 변화를 일으키도록 노력합시다.

주토피아_장면 파헤치기구문 설명과 예문으로 이 장면의 핵심 표현을 완벽히 이해하세요.

He was just trying to protect the city. 리어도르 라이언하트는 단지 도시를 보호하려고 했을 뿐이었어.

He was just trying to ~입니다. ‘그 남자는 그냥 ~하려고 했을 뿐이야’란 의미로,
과거에 했던 일이 문제가 됐을 때 변명용으로 딱 쓰기 좋은 패턴이죠. 
ex. He was just trying to be helpful. 걘 그저 도움이 되려고 했을 뿐이었어.

When I was a kid, I thought Zootopia was this perfect place. 제가 어렸을 때는 주토피아는 완벽한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난 어렸을 땐 말야, ~라고 생각했어, ~인 줄 알았다니까’ 이런 식의 말 한 번씩은
하게 되잖아요. 그럴 때 이 패턴을 떠올리세요.
ex. When I was a kid, I thought adults knew what they were doing.
내가 어렸을 때는 어른들은 자신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건지 아는 줄 알았어.

Turns out, real life’s a little bit more complicated than a slogan on a bumper sticker. 현실이란 자동차 범퍼 스티커에 인쇄되어 있는 그런 슬로건보다는 좀 더 복잡하다는 것을 알게 됐죠.

turn out은 ‘드러나다, 밝혀지다’란 의미인데, 보통 <It turns out (that) S + V ~>의 형태로
잘 쓰입니다. ‘that 이하가 사실로 밝혀지다, 사실이라는 걸 알게 되다’란 의미이죠.
ex. Turns out, there’s no need to worry.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걸 알게 됐어요.

The more we try to understand one another, the more exceptional each of us will be. 우리가 서로 더 잘 이해하려고 하면 할수록 우리는 각자 서로 더욱 예외적인 존재가 되는 거죠.

‘~하면 할수록 더욱더…해’라는 말을 하고 싶을 땐 <The more S + V ~, the more S + V…>.
ex. The more we try to avoid it, the more it controls us.
우리가 피하려고 하면 할수록 거기에 더욱 구속되잖아.

Try to make a difference. 변화를 일으키도록 노력합시다.

<try to + 동사원형>은 ‘~하려고 애쓰다, 노력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하도록 노력하자’고 독려하고 싶을 때 Try to ~로 말을 꺼내면 되죠.
ex. Try to fix our current problems. 우리의 현 문제를 바로잡도록 노력하자.

위 내용은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주토피아』에서 발췌했습니다.



스크린 영어회화- 주토피아
강윤혜 지음
<주토피아>의 30장면만 익히면 영어 왕초보도 영화 주인공처럼 말할 수 있다 !
<주토피아> 전체스크립트 + 30장면 워크북 포함

주토피아 기자회견 편으로 배우는 영어 회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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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주토피아』 워크북 p139

주디는 사실만 전달한다는 것이 그만 기자들의 질문에 말려들어 실종 사건에 관련된 동물들은 전부 포식자에 속하는 동물이며, 아마도 DNA에 관련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는 추측성 발언을 하고 말죠. 그러자 난리가 납니다. 포식자에 속하는 동물들은 모두 격리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는 둥,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이미 확정된 것인 냥 단정한 기자들의 질문은 걷잡을 수 없이 쏟아집니다. 기자회견을 죽 지켜본 닉은 주디에게 실망하며 마음의 문을 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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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dn’t get a chance to mention you. 너에 관해서 말할 기회가 없었어.

② I mean, it’s not like a bunny could go savage. 내 말뜻은 토끼가 야수가 될 수는 없다는 거지.

You’re not that kind of predator. 너는 그런 포식자 종류가 아니야.

I didn’t notice that little item the first time we met.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네가 그걸 갖고 있는 걸 못 봤어.

Think I might go nuts? 내가 정신이 돌아 야수로 변할까 봐?

주토피아_장면 파헤치기구문 설명과 예문으로 이 장면의 핵심 표현을 완벽히 이해하세요.

I didn’t get a chance to mention you. 너에 관해서 말할 기회가 없었어.

<get a chance to + 동사원형>은 ‘~할 기회를 얻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I didn’t get a chance to ~는 ‘~할 기회가 없었다’고 하는 말이죠.
ex. I didn’t get a chance to talk to him. 걔한테 말할 기회가 없었어.

② I mean, it’s not like a bunny could go savage. 내 말뜻은 토끼가 야수가 될 수는 없다는 거지.

<It’s not like S + V ~>는 ‘S가 ~라는 건 아냐, 그런 건 아니잖아’ 라는
어감의 표현입니다. 이때 like는 ‘~처럼, ~같은’이란 의미이죠.
ex. It’s not like anyone died. 누가 죽기라도 했냐.

You’re not that kind of predator. 너는 그런 포식자 종류가 아니야.

You’re not that kind of A는 ‘넌 그런 A가 아니야’라는 뜻입니다.
자기자신을 비하하는 친구에게 넌 그런 사람이 아니라며 격려를 해줄 때도 쓰기 좋고요,
여기서처럼 자신의 말뜻을 곡해하는 친구에게 항변할 때도 간편하게 쓸 수 있겠네요.
ex. You’re not that kind of person. 넌 그런 사람이 아냐.

I didn’t notice that little item the first time we met.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네가 그걸 갖고 있는 걸 못 봤어.

이 패턴의 핵심은 바로 notice입니다. notice는 뭔가를 ‘알아차리다, 눈치채다’라는 의미예요.
그래서 I didn’t notice~는 내가 알아차리지 못했다는 얘기를 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거죠.
ex. I didn’t notice your email until today. 오늘에야 네 이메일을 봤어.

Think I might go nuts? 내가 정신이 돌아 야수로 변할까 봐?

앞에 Do you가 생략된 거죠. Do you think I might ~?는 ‘내가 ~할까 봐?’라고
묻는 말입니다. 물론 might는 조동사니까, 뒤엔 동사원형을 말해줘야겠죠?
ex. Do you think I might lie to you? 내가 너한테 거짓말할까 봐?

위 내용은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주토피아』에서 발췌했습니다.




스크린 영어회화- 주토피아
강윤혜 지음
<주토피아>의 30장면만 익히면 영어 왕초보도 영화 주인공처럼 말할 수 있다 !
<주토피아> 전체스크립트 + 30장면 워크북 포함

주토피아 차량국 편으로 배우는 영어 회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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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주토피아』 워크북 p79

약스에게서 수달이 타고 떠난 차량 번호를 확보한 주디는 DMV(포유류 차량국)에 일사천리로 일을 처리해주는 친구를 알고 있다는 닉의 말만 믿고 차량국으로 갑니다. 그런데 웬걸, 그곳 직원은 전부 느려터진 나무늘보들이군요. 한 마디 하는 데에 5만년은 걸리는 나무늘보 플래시 때문에 주디는 속이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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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Flash is the fastest guy in there. 플래시라는 친구는 여기에서 제일 발이 빠르지.

Are you saying that because he’s a sloth, he can’t be fast? 쟤가 나무늘보라서 빨리 일을 처리할 수 없다고 그런 말을 하는 거니?

I’d love you to meet my friend. 내 친구를 소개해줄게.

④ Darlin’ I seem to have forgotten your name. 자기야, 내가 자기 이름을 까먹었는데.

I was hoping you could run a plate– 자동차 번호판을 하나 조회 좀 해줬으면 해서요.

주토피아_장면 파헤치기구문 설명과 예문으로 이 장면의 핵심 표현을 완벽히 이해하세요.

① Flash is the fastest guy in there.

어디에서 누가 제일 어떠하다고 하려면 최상급  <사람 + is the + 최상급 ~ in + 어디>로
나타내면 됩니다.  최상급 앞에는 the를 써야 된다는 거, 잊지 말구요.
ex. Who is the brightest girl in your class? 너희 반 여자아이 중에서 누가 가장 총명해?

Are you saying that because he’s a sloth, he can’t be fast?

<Are you saying that S + V ~?>는 ‘~라고 말하는 거야? ~라는 거니?’라는 의미이죠.
상대방의 생각이나 의견에 대해 따지거나 확인할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ex. Are you saying that because I’m a woman, I can’t work on cars?
내가 여자라서 차에 관한 일은 못 한다는 거야?

I’d love you to meet my friend.

상대에게 사람을 소개시켜 줄 때 전형적으로 하는 말이죠.
여기서 <I’d love you to + 동사원형>은 ‘네가 ~하면 좋겠어’라는 의미로,
<I want you to + 동사원형>이랑 같은 말이에요.
ex. I’d love you to join us. 난 네가 우리랑 함께하면 좋겠어.

④ Darlin’ I seem to have forgotten your name.

<I seem to have + p.p. ~>는 ‘~인 것 같아’라는 의미이긴 한데,
to 이하의 내용이 지금 순간적으로 일어난 일이 아니라
언젠진 몰라도 진작부터 그런 상태였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ex. I seem to have forgotten my password. 비밀번호를 까먹은 거 같아.

I was hoping you could run a plate–

I was hoping you could ~라고 하면 ‘~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미입니다.
상대에게 간절한 마음을 담아 꼭 좀 해줬으면 하고 부탁할 일이 있을 때 써보세요.
ex. I was hoping you could answer a simple question.
간단한 질문에 대답 좀 해줬으면 하는데요.

위 내용은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주토피아』에서 발췌했습니다.




스크린 영어회화- 주토피아
강윤혜 지음
<주토피아>의 30장면만 익히면 영어 왕초보도 영화 주인공처럼 말할 수 있다 !
<주토피아> 전체스크립트 + 30장면 워크북 포함

주토피아의 사기꾼 닉 와일드에게 배우는 영어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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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주토피아』 워크북 p43

주차 단속에 나선 주디. 왠지 수상쩍은 여우 한 녀석이 눈에 들어오죠. 뒤쫓아갔더니 여우 부자가 코끼리 아이스크림 가게로 들어가는데요. 그곳 주인 코끼리는 여우라는 이유로 이들을 냉대하는 게 아니겠어요. 주디는 여우 아들이 너무 귀엽고 불쌍해서 자기 돈으로 이 여우들에게 커다란 아이스크림을 사줍니다. 그러나 웬걸, 알고 봤더니 이 여우들은 사기꾼이었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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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I pay you back? 돈을 갚을게요.

It burns me up to see folks with such backward attitudes toward foxes. 여우에 대해서 그렇게 구닥다리 사고방식을 가지고 대하는 걸 보면 열을 받거든요.

 I just wanna say, you’re a great dad. 댁은 참 좋은 아빠인 것 같아요.

It’s rare that I find someone so non-patronizing… 조금도 훈계조가 없는 분을 만나는 건 드문 일인데…

You want to be an elephant when you grow up… you be an elephant. 넌 크면 코끼리가 되고 싶다고 했지. 너도 코끼리가 될 수 있어.

 

주토피아_장면 파헤치기 구문 설명과 예문으로 이 장면의 핵심 표현을 완벽히 이해하세요.

Can I pay you back?

‘돈을 갚겠다’는 말을 조심스럽게 한 거죠. 이렇듯 <Can I + 동사원형~?>
상대에게 좋은 일을 해주고 싶을 때 ‘내가 ~해드려도 될까요?’란 의미로 쓸 수 있습니다.
ex. Can I help you? 도와드려도 될까요?

It burns me up to see folks with such backward attitudes toward foxes.

여기서 burn up은 ‘~를 화나게 하다, 열 받게 하다’란 의미입니다.
따라서 It burns me up to see/hear ~라고 하면 ‘난 ~를 보면/들으면 열 받아’란 의미가 되죠.
ex. It burns me up to see some of these stupid ads. 이런 바보 같은 광고를 보면 열 받아.

I just wanna say, you’re a great dad.

I just wanna say, you’re ~는 상대방에 대한 호감을 표현하고 싶을 때
쓰기 좋은 패턴이에요. 상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말인 거죠.
ex. I just wanna say, you’re a real man. 넌 진짜 사나이인 거 같아.

It’s rare that I find someone so non-patronizing…

It’s rare that I find someone ~(~한 사람을 만나는 건 드문 일인데)이라며 감탄 멘트입니다.
someone 뒤에는 닉처럼 형용사를 넣어 써도 되고요, <(who) S + V>를 넣어 써도 돼요.
ex. It’s rare that I find someone so amazing. 이렇게 놀라운 사람을 만나는 건 드문 일인데.

You want to be an elephant when you grow up… you be an elephant.

‘네가 ~가 되고 싶다면, ~가 되라, 넌 그렇게 될 수 있다’란 어감의 표현이에요.
If you want to be ~, be ~에서 맨 앞의 If를 생략하고,
뒤의 be 앞에는 ‘넌 그렇게 될 수 있다’는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you를 넣어준 거죠.
ex. You want to be an artist, you be an artist. 화가가 되고 싶다면, 화가가 될 수 있어.

 

 

※ 위 내용은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주토피아』에서 발췌했습니다.



스크린 영어회화- 주토피아
강윤혜 지음
<주토피아>의 30장면만 익히면 영어 왕초보도 영화 주인공처럼 말할 수 있다 !
<주토피아> 전체스크립트 + 30장면 워크북 포함

주토피아 경찰서 편으로 배우는 영어 회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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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주토피아』 워크북 p31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토피아 경찰서로 첫 출근을 하는 주디. 설레는 맘으로 경찰서에 들어선 주디는 제일 먼저 민원실 담당 경찰인 치타 클로하우저를 만나네요. 자그맣고 귀여운 토끼가 정말 경찰로 채용됐다는 사실에 놀라워하면서 클로하우저는 주디를 반갑게 맞아주지는 어쩐지 좀 안쓰러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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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tta tell ya! 야, 세상에! (말을 안 할 수가 없구만!)

② You are even cuter than I thought you’d be. 생각보다 훨씬 더 귀엽잖아.

Me, Benjamin Clawhauser, the guy everyone thinks is just a flabby, donut-loving cop. 나는 벤자민 클로하우저야. 다들 도넛이나 좋아하고 살이나 뚱뚱하게 찐 경찰이라고 생각하지.

I should get to roll call. 제가 지금 점호를 받아야 하거든요.

⑤ That poor little bunny’s gonna get eaten alive. 저 불쌍한 작은 토끼는 산 채로 잡아 먹힐 텐데.

 

주토피아_장면 파헤치기 구문 설명과 예문으로 이 장면의 핵심 표현을 완벽히 이해하세요.

I gotta tell ya!

‘~해야 한다’는 의미의 have to를 구어체에서는 have got to라고 흔히 말합니다.
여기서 got to는 gotta로 발음하는 게 보통인데다, have는 곧잘 생략하곤 하죠.
ex. I gotta go my own way. 난 내 길을 가야겠어.

② You are even cuter than I thought you’d be.

<You are + 비교급 + than I thought…>패턴이에요.
생각했던 거보다 더 어떠하다고 하면서 상대에 대해 얘기해줄 때 쓰면 되죠.
ex. You are better than I thought you’d be. 생각보다 더 좋은 분이시네요.

Me, Benjamin Clawhauser, the guy everyone thinks is just a flabby, donut-loving cop.

<Me, 나의 이름, the guy everyone thinks is ~>은 ‘나 누구는 사람들이 다들
이러저러하게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야’ 라고 소개할 때 써볼 수 있는 패턴입니다.
ex. Me, Joe Smith, the guy everyone thinks is a genius.
나는 조 스미스야. 다들 날 천재라고 생각하지.

I should get to roll call.

<get + 명사>는 ‘~에 가다’란 의미로 쓰입니다.
따라서 <I should get to + 명사>는 ‘~에 가야 한다’는 의미이죠.
ex. I should get to Busan by lunchtime. 점심 때까지 부산에 가야 해.

⑤ That poor little bunny’s gonna get eaten alive.

‘~할 것이다’라는 의미의 <be gonna + 동사원형>과 ‘~해지다’라는 의미의 <get + p.p.>
가 만나 <be gonna get + p.p.>가 되면 ‘~하게 될 텐데, ~하겠다’란 의미가 됩니다.
ex. Somebody’s gonna get hurt real bad today. 오늘 누군가는 심하게 얻어터질 텐데.

 

 

위 내용은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주토피아』에서 발췌했습니다.




스크린 영어회화- 주토피아
강윤혜 지음
<주토피아>의 30장면만 익히면 영어 왕초보도 영화 주인공처럼 말할 수 있다 !
<주토피아> 전체스크립트 + 30장면 워크북 포함

인사이드 아웃 - 슬픔

인사이드아웃으로 배워 보는 ‘슬픔(Sadness)’을 나타내는 영어 표현

인사이드 아웃 속의 슬픔은 항상 늘어져 있고, 무기력해합니다. 그 때문에 영화속에서 다른 감정들, 특히 기쁨에게 기피의 대상이 되기도 하죠. 이런 슬픔을 나타내는 말에도 다양한 표현들이 있습니다. 이루지 못할 일에 대한 생각, 낙심의 감정을 느꼈을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영화 속에서 주인공 라일리가 이러한 상황에 처할 때 나타난 슬픔의 표현을 캐릭터의 대사를 통해 배워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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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영어회화-인사이드아웃』 스크립트 북 p.7 사진

Warm up! 빈 칸에 어떤 표현이 들어가야 할 지 생각해보세요.

(                    ) get over it. 우리는 그것을 극복할 수 없을거야.

We’ll never get over it. 우리는 그것을 극복할 수 없을거야.

 

STEP1 [패턴연습] “We’ll never + V~” 우리는 절대 ~하지 않을 거야.

We’ll never grow up. 우리는 절대 철이 안들 거야”

We’ll never regain what we’ve lost 우리는 절대 잃어버린 것을 되찾을 수 없을 거야”

  • “We’ll never + V~”의 패턴을 사용하면 이루지 못할 일에 대한 낙심, 슬픔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STEP2 [패턴응용]

“We’ll never + V~”에서 ‘we’ 대신 I/You/They/She를 넣어 패턴을 응용하면, 나/너/그들/그녀 는 절대 ~하지 않을거야’ 라는 문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I’ll never fall in love again “이제 난 절대로 사랑이란 것에 빠지지 않을 거야” 와 같이 응용해보세요.

『스크린영어회화-인사이드아웃』 스크립트북 p.172 사진

Step3 [실생활에 적용하기]

A: We’ll never forget you.

우리는 당신을 절대 잊지 못할 거예요.

B: Thank you for your kindness. I’ll never forget you, any of you.

잘 대해주셔서 고마워요. 저도 여러분을 한 사람도 잊지 못할 거예요.

A: Let’s keep in touch.

계속 연락하자고요.


위 내용은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인사이드 아웃』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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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아웃으로 배워 보는 ‘까칠'(Disgust)을 나타내는 영어 표현

Disgust는 ‘역겹다’라는 뜻으로 영화에서 까칠함을 담당하고 있는 감정입니다. 주인공 라일리가 꺼려하는 상황, 답답해하는 상황에 처할 때 거부와 비난의 표현을 담당합니다. 이번에는 까칠(Disgust)이가 상대방이 상황과 말을 이해 못하고, 멍청하게 굴 때 사용한 표현을 통해 까칠함을 표현할 수 있는 영어표현을 알아볼까요?

『스크린영어회화-인사이드아웃』 스크립트북 p.7

 

Warm up! 빈 칸에 어떤 표현이 들어가야 할 지 생각해 보세요.

(                    ) our situation? 우리의 사정에 관해 꼭 다시 말해줘야겠니?

Need I remind you of our situation? 우리의 사정에 관해 꼭 다시 말해줘야겠니?

 

STEP1 [패턴연습] “Need I remind you of~?” ~을 꼭 말해줘야겠니?

Need I remind you of that accident? 그 사고에 대해서 꼭 말해줘야겠니?

Need I Remind you of our rules? 우리의 규칙에 관해 꼭 다시 말해줘야겠니?

 

STEP2 [패턴응용]

“Need I remind you ~” 의 패턴에 문장, 즉 을 더하면 조금 더 구체적인 까칠함의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 Need I remind you who you’re arguing with? “네가 지금 누구하고 말싸움을 하고 있다는 걸 꼭 다시 말해줘야겠니?” 와 같이 절을 붙이면 구체적인 상황묘사의 표현이 완성됩니다.
까칠(Disgust)

『스크린영어회화-인사이드아웃』 스크립트북 p88 사진

STEP3 [실생활에 적용하기]

A : Need I remind you of our policy against smoking in the office?

사무실에서는 금연이라는 걸 또 말해줘야겠습니까?

B : Oh, I’m terribly sorry. I forgot.

이런, 정말 죄송합니다. 깜빡했습니다.

A : Please be careful.

조심 좀 해주세요.


위 내용은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인사이드 아웃』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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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아웃으로 배워보는 ‘소심'(fear)을 나타내는 영어표현

소심은 무서운 것을 회피하고, 두려움을 담당하는 감정입니다. 어떠한 상황이나 일이 닥쳤을 때 마주치는 두려움을 거부하고, 그 감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영화에서 소심(Fear)이가 가장 많이 사용한 말은 아래의 표현이 아닐까 싶습니다. 패턴을 먼저 익히고, 표현을 응용해보세요.

『스크린영어회화-인사이드아웃』 – 인사이드아웃 p7 사진

 

STEP1 [Warm up] 빈 칸에 어떤 표현이 들어가야 할 지 생각해보세요.

(           ) getting too close to anyone. 난 누구든지 너무 가까워지는 게 두려워.

I’m scared of getting too close to anyone. 난 누구든지 너무 가까워지는 게 두려워.

 

STEP2 [패턴연습] “I’m scared of ~” 난 ~이 무서워(두려워)

I’m scared of myself. “난 내 자신이 무서워”

I’m scared of being old and alone. “난 나이 들어서 혼자가 되는 게 두려워”

 

STEP3 [패턴응용]

“I’m scared of ~”의 패턴에 주어 I’m 대신 He’s/She’s/You’re/We’re 등을 넣어 응용하면 다양한 주체의 두려움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 He’s scared of women “그 남자는 여자를 무서워해”
  • It looks like she’s scared of me. “그 여자는 나를 무서워하는 것 같아.”

『스크린영어회화-인사이드아웃』 – 인사이드아웃 p.171 사진

STEP4 [실생활에 적용하기]

A : I’m really scared of you.

난 정말 네가 무서워

B : What? Am I a ghost or something?

뭐라고? 내가 무슨 귀신이라도 되니?

A : I’m not scared of ghosts, but I’m scared of you

난 귀신은 무섭지 않지만 넌 무서워.


위 내용은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인사이드 아웃』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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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아웃으로 배워 보는 ‘버럭(anger)’을 나타내는 영어 표현

인사이드 아웃 영화 속에서 분노와 화를 담당하는 ‘버럭’(anger)은 주로 울분이나 억울함의 감정을 분출합니다. 이번에는 ‘버럭’이 이러한 감정을 분출하기 위해 온갖 욕에 접속할 수 있게 되었다는 장면의 영어 표현을 살펴보겠습니다.

『스크린영어회화-인사이드아웃』 스크립트북 p7

 

STEP1 Warm up! 빈 칸에 어떤 표현이 들어가야 할 지 생각해보세요.

What resources do (             )? 어떤 자료에 접속할 수 있는 건가요?

What resources do I have access to? 어떤 자료에 접속할 수 있는 건가요?

STEP2 [패턴연습]

I have access to ~” 나는 ~에 접속/이용한다

버럭(anger) : “I have access to the entire curse word library!” 난 욕이란 욕은 다 할 수 있게 되어 있네!

여기서 Access는 ‘접근, 접촉’이란 뜻으로 ‘have access to + 명사’의 형태로 사용되는 패턴입니다. 영화에서 버럭(anger)가 온갖 욕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는 상황에서 쓰였습니다.

 

STEP3 [패턴응용]

I have access to ~”에서 I 대신 I/You/They/She/He 등을 넣어 패턴을 응용하면, 나/너/그들/그녀/그는 ~을 이용/접근한다 라는 표현을 만들 수 있습니다.

  • He has access to entire building. “그는 온 빌딩 전체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와 같이 패턴을 활용하여 다양한 주체의 상황을 묘사할 수 있습니다.

혹은 access to를 응용하여 Access to knowledge is a founding principle of any open society.” (어떤 지식에든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야말로 열려 있는 사회의 기본적인 설립 이념입니다)라는 표현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버럭(anger)

『스크린영어회화-인사이드아웃』 – 인사이드 아웃 p.29 사진

 

STEP4 [실생활에 적용하기]

A: What facilities will I have access to?

저는 어떤 시설을 이용할 수 있나요?

B: You are a full member and have access to all the facilities of the gym.

정규회원이시니까, 헬스의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A: Oh, good. Thank you.

아, 그거 좋네요. 고마워요.

 


위 내용은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인사이드 아웃』에서 발췌했습니다.

 

joy2

인사이드아웃으로 배워 보는 ‘기쁨'(Joy)을 나타내는 영어 표현

<인사이드아웃>은 주인공 라일리의 머릿속에서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함의 5가지 감정이 하나하나의 인격체처럼 행동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 가지고 있었던 다양한 감정들을 다시 느낄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감동을 주고 있다는 후기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가장 말을 하는데 사용하는 부분은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곳이잖아요.

<인사이드 아웃>의 대사를 통해서 다섯가지 대표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활용할 수 있을지 알아보겠습니다.

기쁨(JOY)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인사이드 아웃』 스크립트북 P7

STEP1 [Warm up!] 빈 칸에 어떤 표현이 들어가야 할 지 생각해보세요.

(                ) we ran into you! 너를 만나서 참 다행이다!

I’m so glad we ran into you! 너를 만나서 참 다행이다!

STEP2 [패턴연습] “I’m so glad we ~”  우리가 ~해서 다행이야

I’m so glad we made it “우리가 해내서 참 다행이야”

I’m so glad we are friends “우리가 친구인 게 참 다행이야”

I’m so glad we의 패턴을 사용하면 ‘~해서 다행이야/기뻐’ 라는 감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STEP3 [패턴응용]

I’m so glad 다음에 we/ you/he/she/they 로 패턴을 응용하여 표현을 완성할 수도 있습니다.

I’m so glad he’s alive 그가 살아있어서 참 기뻐” 라는 표현으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joy2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인사이드 아웃』 스크립트북 P110

STEP4 실생활에 적용하기

A:  너도 나처럼 나처럼 괴상한 애라 참 다행이야.  I’m so glad  you’re as weird as me.

B: No! I’m not that weired! 아니, 난 너처럼 괴상하지는 않아

A: That’s pure nonsense! 말도 안되는 소리 마!

 


 

위 내용은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인사이드 아웃』에서 발췌했습니다.